2019년 8월 4일 구역공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8-01 17:10 조회13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2019년 8월 4일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찬    송 /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 기    도 / 구역원 중
◉ 읽을말씀 / 창세기 39장 21~23절
◉ 제    목 /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 형통입니다
  -----------------------------------
◉ 말씀 나누기

  요셉은 인생의 시련과 유혹을 만날 때 하나님 앞에서라는 신앙의 자세로 일관되게 행했지만 오히려 더 큰 인생의 시련과 유혹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그 일로 인해 요셉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왕의 감옥에 갇히는 인생의 고난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인생의 고난은 오히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였고, 이 고난은 오히려 요셉을 존귀한 자로 만들어 세우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요셉을 위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분명히 보게 됩니다. 그리고 요셉의 인생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이토록 형통하게 되었는지도 분명히 보게 됩니다. 그러면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요셉의 삶이 어떻게 형통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본문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새롭게 왕의 죄수만을 가두는 왕의 감옥에 갇힌 요셉은 그 감옥에서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게 됩니다. 다함께 본문 21절 말씀을 읽어봅니다.“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그렇습니다. 요셉은 새롭게 갇히게 된 왕의 감옥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간수장의 은혜를 얻게 됩니다.

  그래서 그 간수장은 요셉에게 비록 감옥이지만 중책을 맡기게 됩니다. 다함께 본문 22절 말씀을 읽어봅니다.“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그렇습니다. 간수장이 요셉에게 맡긴 일은 왕의 죄수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장관하게 하는 것이었고, 더 나아가 그에 따른 행정적인 일들도 제외 없이 모두 맡기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요셉에게 맡긴 간수장이 이후에도 요셉을 어떻게 대했는지에 대해서도 본문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23절을 보면 이 일들을 맡긴 간수장은 요셉의 손에 맡긴 일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함께 23절 중반 부분까지 읽어봅니다.“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그렇습니다. 요셉에게 맡긴 모든 일들을 무엇이든지 그 간수장은 살펴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요셉을 믿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요셉을 신뢰했기 때문에 그런 확인절차 등은 필요치 않게 여겼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요셉이 맡게 된 일들이 어떤 일입니까? 요셉이 맡게 된 일은 비전문적인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모든 죄수들을 관리하는 일 그리고 그와 연관된 모든 행정적인 일들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 감옥에 갇혀 있는 죄수들은 어떤 죄수들입니까? 소위 잡범들을 가둬놓은 일반 감옥이 아니라 왕의 측근에서부터 공무원이라 할 수 있는 말단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라의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은 절대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들을 잘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 무엇이겠습니까? 그토록 전문적인 일을 수월하고 능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어떤 것보다도 지혜가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혜와 더불어 성실함도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문에서 간수장으로부터 은혜를 받았다는 요셉에 대한 기록은 우리들에게 왕의 감옥에서 간수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요셉에게 이런 능력이 있었음을 우리에게 알게 해 줍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런 능력이 어떻게 요셉에게 있었겠습니까? 요셉이 태생부터 이런 탁월함이 있었기에 이 왕의 감옥에서도 간수장으로부터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겠습니까? 적어도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에 대해 성경이 분명히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 근거가 되는 말씀은 23절의 말씀입니다. 다함께 읽어봅니다.“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그렇습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즉 요셉이 간수장으로부터 인정받아 중책을 맡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요셉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오히려 그 이유가 오직 하나님께 있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바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요셉에게 이런 탁월함이 있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고, 그런 요셉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형통한 삶을 그곳에서도 누리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요셉이 인정받고 중책을 맡아 그 감옥에서도 형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함께하심이라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이 요셉의 삶 가운데에서 일어났다고 오늘의 본문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오늘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알게 하시기 원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요셉의 인생처럼 우리들의 인생도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요셉의 인생이 여호와 하나님의 함께 하심으로 형통해진 것처럼 우리들의 인생도 여호와 하나님의 함께 하심으로 비로소 형통한 인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인생이 진정 복되고 형통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에 대해 우리들에게 분명히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오늘의 주어진 인생의 모든 시간들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 하나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과 함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그런 인생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 은혜 나누며 함께 기도하기
 1) 오늘 말씀을 토대로 요셉이 처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2)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형통한 삶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이 되어야
    하는지 본문의 내용을 기억하며 이야기 해 봅시다. 
 3) 하나님과 함께함으로 진정한 형통의 인생을 누리게 하소서!
 4) 전교인 수련회를 위해 다함께 기도합니다. 수련회를 통해  태평가족 모
    두가 하나 되어 주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수련회가 되게 하여 주소서!
  ----------------------------------
◉ 헌금찬송 /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헌금기도 / 구역원 중
◉ 주의기도 / 다같이
◉ 교제의 시간 / 출석 점검, 성경읽기 점검, 나눔과 친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