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5일 ~ 11월 30일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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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2-03 10:13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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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11월 30일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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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사를 판단할 것을



찬송/ 



220장



말씀/ 



고린도전서 6:1-11



1. 성도와 소송. 신자들 상호간의 문제를 법정으로 끌고 가는 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바울은, 세상 법정을 ‘불의한 자’라고 표현하여, 성도가 그런 사람들에게 재판을 받는 일은 수치스러운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교회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 불신자들의 법정으로 가져가는 것은 성도의 위신을 손상시키는 일이고 부끄러운 것이다.


2. 형제가 먼저다! 바울은 말하기를 “차라리 불이익을 당하고 속는 편이 낫지 않겠느냐”고 하였다. 그의 지적은 성도가 절대로 세상 법정에 서서는 안 된다는 뜻이 아니다. 성도는 소송의 문제에서 상대가 형제라는 것에 주목하라는 것이다. 바울은 신앙 원칙을 말하고 있다.


3. 주 안에서. 신자들 상호간에 일어난 소송 사태를 해결하기에 앞서서 그들은 주 안에서 한 형제, 자매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차라리 손해를 보고 속는 한이 있더라도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 옳다. 만일 용서해 줄 수 없다면 신자들의 중재 등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울의 사고 방식이었다. 성도에게는 그만한 자격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외울말씀: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고린도전서 6:3)



기    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에 평화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거룩한 나라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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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찬송/ 



325장



말씀/ 



고린도전서 9:24-27



 1. 상을 얻도록 달려야. 달린다는 것은 힘이 드는 것이다. 그러나 다 달아날지라도 상을 얻는 자는 하나밖에 없다. 따라서 달려야 할 바에는 상을 얻도록 달려야 한다. 이는 열심을 다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선 최소의 삶을 통해서 달리기를 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살이에서 최선을 다한 삶을 가지고 상을 얻도록 달리자.


 2. 절제해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고 하였다. 절제한다는 것은 자기를 다스림이다. 선수는 절제를 하면서 달려야 한다. 목표 지점에 이를 때까지 힘을 잘 사용해야 한다.


 3. 끝까지 조심해야.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한다.”고 하였다. 자기가 조금 앞서 간다고 교만하다가 뒤에 오는 사람에게 추월당하게 된다. 세상 사람에게 칭찬을 받아도 하나님께 버림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므로 상을 받는 그날을 바라보고, 끝까지 조심해야 한다.



외울말씀: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린도전서 9:27)



기    도:



선교사님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선교사님들을 붙잡아 주시고, 사역에 늘 건강과 성령 충만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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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일 좋은 길



찬송/ 



475장



말씀/ 



고린도전서 12:31,13:13



1. 믿음. 성도의 삶을 유지하도록 해주는 동기는 믿음이다. 믿음이 없이는 한 순간에도 바로 살아갈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도 없다. 믿음은 생존의 근원이다. 이에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구속하신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성령님의 역사를 믿어야 한다.


 2. 소망. 소망은 인생이 살아가는데 힘의 원천이 된다. 밭을 가는 자가 소망을 가지고 밭을 갈면 곡식을 얻는 결실이 있다. 인생은 소망이 있기에 고난도 감수한다. 소망이 없는 사회는 어떤 발전이나 성장도 기대할 수가 없다. 우리는 천국에 나의 시민권을 두고, 이 땅에서 넘치는 소망으로 힘차게 전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3. 사랑. 믿음은 인생에게 기본이 된다. 소망은 힘의 원천이 된다. 그러나 사랑은 생명의 원천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보다도, 소망보다도 사랑이 제일이 된다. 그런데 이 사랑은 예수님 안에 있다. 이는 예수님께서 죄인이었던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이를 성취하셨다. 그 사랑은 무궁하고, 영원하며, 풍성하다.



외울말씀: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13)



기    도: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우신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들을 지켜 주시고, 모든 직분자들이 열매 맺는 사역을 감당하고, 늘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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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은 자의 부활



찬송/ 



166장



말씀/ 



고린도전서 15:20-22



 1. 죽은 성도의 부활. 주님의 부활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라고 부른 것은 그의 부활이 죽은 자들의 부활의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나무에서 첫 열매는 더 많은 열매들이 뒤따를 것을 기대하고 소망하게 하는 열매이다. 주님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심으로써 주 안에서 죽어, 지금은 무덤 속에 있는 이들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할 것을 믿는다.


2. 부활에의 소망. 예수님의 부활은 성도에게 복음 중의 복음이 된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간의 부활을 기대하고 소망하게 하는 사건이다. 인간에게 부활이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복되고 놀라운 일인가?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처럼, 죽은 자들은 장차 다시 살아날 것이다.


 3. 첫 열매. 죽어서 장사를 지낸 자의 무덤은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무덤에서 새로운 소망을 약속받는다. 그것은 성도에게 부활이 보증되어 있기 때문이다. 죽은 성도가 부활하면, 그 무덤은 영광의 처소가 될 것이다. 주님께서 죽은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심으로서 영생의 보장이 되셨다. 



외울말씀: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15:20)



기    도:



교회학교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기관이 부흥하게 하시고, 모든 교사들이 사랑과 진리로 섬기게 하셔서 바른 길로 자라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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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찬송/ 



411장



말씀/ 



고린도후서 1:3-11



 1.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당시에, 고린도교회는 교회 밖에 있는 상황들로부터 박해를 받고 있었다. 그리고 성도들은 외부의 세계로부터 고립이 되어 갔다. 이에 그들은 스스로 두려움에 빠지게 되었다. 이에 바울은 자신의 경험을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도록 권면하였다. 사실, 환경적인 환난은 성도에게 주께 돌아오도록 한다.


 2. 천국을 소망하도록. 죄의 결과로 고난과 질병이 온다. 많은 이들이 고난을 당하면서 이 땅의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죽게 될 때, 우리가 가진 것은 무슨 소망이 있겠는가? 고난을 겪음으로 비로서 불완전한 이땅보다 하늘에 소망을 품도록 해준다.


 3.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발견한 경우가 수없이 많이 있다. 우리에게 고난이 있을 것을 예상하고 고난이 주는 교훈 안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성장해야 한다. 그 후에 이 땅에서 우리의 사명, 이웃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이들을 하나님의 심판이 아닌 위로로 전달하며 살아야 한다.



외울말씀: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고린도 후서 1:5)



기    도: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연약함과 간구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응답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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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찬송/ 



80장



말씀/ 



고린도후서 4:1-6



 1. 이 세상 신의 정체는? 이 세상의 신이라는 말ㅇ른 이 세상을 다스리는 존재를 가리키는 말이다. 궁극적으로 보면 모든 세계는 하나님이 홀로 다스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악이 존재하고 있고, 어떤 경우에는 악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세상의 신은 불신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한다.


 2.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 예수님게 하나님을 알게 해주는 빛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 당하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잇는 힘을 얻게 된다. 그리스도는 이 영광을 바라보았고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셨고 부끄러움도 개의치 아니하시므로 고난을 이기셨다(히12:2).


 3. 믿음으로 이기는 고난.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이 영광에 참여하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이겨야 한다(롬8:17-18). 그런데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은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다. 이 빛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처럼 승리하기 때문에 이 세상의 신이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그러므로 인내에 인내를 더하여 빛을 받기에 이르자.



외울말씀: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고린도후서 4:6)



기    도:



고난 받는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를 지켜 주시고, 사업이나 물질의 어려움도 회복시켜 주시고, 관계의 문제도 온전히 해결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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