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 10월 26일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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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01 14:38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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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10월 26일 오늘의 말씀

<< 월요일 >>


제목/
제 목숨을 잃으면
찬송/
94장
말씀/
마가복음 8:31-37
 1. 고난이 있을 때 얻어짐. 예수님께서 자신이 죽으시고 부활할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을 때 베드로는 그럴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고 하셨다. 고난이 없이 영광도 없다. 피 흘림이 없이 죄사함도 없다.
 2. 자기를 부인할 때 얻어짐.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다를 것이니라” 고 하셨다. 또한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고 하셨다. 사람은 자신의 죄적인 요소를 부인할 때, 한 걸음씩 주님께로 나아가고 참 생명을 얻는다.
 3. 십자가를 질 때 얻어짐.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함이었다. 또한 세상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부활의 영광과 승리를 얻으셨다. 십자가 없이는 영광도 없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많은 영혼들이 참 생명을 얻게 되었다.
외울말씀: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마가복음 8:36)
기    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에 평화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거룩한 나라 되게 하소서.




<< 화요일 >>


제목/
무덤을 찾은 여인들
찬송/
159장
말씀/
마가복음 16:1-6
 1. 미리 준비하다. 신앙생활을 준비이다. 이 여인들은 향품을 미리 사두었다가 예수님의 시신에 바르려고 길을 나섰다. 마침,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날이 안식일이 시작되는 금요일이었으므로 미리 향품을 사서 기다렸다가 안식일이 지난 후에 찾았다.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찾는 사람의 특징이다.
 2. 아침에 일찍 나서다. 2절,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라고 하였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았던 이들의 공통점은 부지런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아침의 시간을 활용하였다.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이 준비해 모리아산으로 길을 떠났다. 여호수아는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늘 승리를 경험한다.
 3. 목표가 분명하다. 예수님을 만나려는 분명한 목표를 갖고 찾아간 것이다. 여인들에게는 제약이 있었다. 무서운 로마 군인들이 무덤을 지키고 있었고, 무덤을 막은 돌이 무거워 여인들로서는 움직이기 어려웠다. 또한 이른 새벽에 무덤에 찾아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외울말씀: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마가복음 16:6)
기    도:
선교사님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선교사님들을 붙잡아 주시고, 사역에 늘 건강과 성령 충만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 수요일 >>


제목/
땅에서는, 평화로다.
찬송/
114장
말씀/
누가복음 2:8-14
 1. 하나님과의 화목, 평화. 우리를 하나님과 평화하게 하려고 오셨다. 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하였다. 골로새서 1:21-22,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화목하게 하라”라고 하였다.
 2. 화해를 주도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화해를 이루시려고 오셨다. 하나님은 오래 전부터 인간과 화해하려고 노력하셨다. 그래서 한 때는 많은 선지자를 보내기도 하셨다. 어떤 때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악하고 음란하고 더러운 성을 본보기로 심판하시기도 하셨다. 죄악의 사람들에게 경고하시며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메시지를 보내셨다.
 3. 하나님께서 기뻐하심.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만이 평화할 수 있다.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신 뜻 가운데 선택된 자들을 암시한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 사람만이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외울말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14)
기    도: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우신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들을 지켜 주시고, 모든 직분자들이 열매 맺는 사역을 감당하고, 늘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소서.




<< 목요일 >>


제목/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찬송/
505장
말씀/
누가복음 5:1-11
 1. 올바른 목표를 향한 출발.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은 곧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베드로에게 인생의 목표가 새롭게 시작되었다. 자신만을 위한 어부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람을 낚는 어부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고 있었다. 성도가 이것을 망각하고 자신만을 위해 세운 목표는 좌절될 수 밖에 없다.
 2. 말씀에 의지한 출발. 말씀에 의지하는 것은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을 의미한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았다. 인간의 열심과 노력도 필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말씀에 의지해야 복을 받는다.
 3. 믿음으로 출발. 베드로 예수님을 믿었다. 그의 믿음이 기적을 낳은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고 하셨다. 믿음이 있는 곳에 기적이 있고, 하나님의 복이 있다. 믿음으로 출발하여 번성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는 삶이 되자.
외울말씀: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5:10)
기    도:
교회학교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기관이 부흥하게 하시고, 모든 교사들이 사랑과 진리로 섬기게 하셔서 바른 길로 자라가게 하소서.





<< 금요일 >>


제목/
선한 사람은, 악한 자는
찬송/
284장
말씀/
누가복음 6:43-45
 1. 좋은 씨를 심어야. 거둠의 원리는 심는대로 거둔다. 봄에 좋은 씨를 심으면 가을에 좋은 열매를 거두는 것이다. 종말에, 예수님께서 거두시는 열매는 좋은 열매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 사람은 좋은 열매를 거두는 것이다. 좋은 씨를 뿌렸기 때문에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된다.
 2. 해충을 잡아주어야. 좋은 나무에는 해충이 붙어 있지 않는다. 벌레는 어떻게 해서라도 긁어 먹으려고 한다. 이것을 주인이 잡아 주므로 해충이 없는 법이다. 좋은 열매를 해치는 벌레는 우상숭배, 불신앙, 불의, 불법이다. 이러한 해충이 좋은 믿음의 열매를 망치는 것이다. 이런 것은 잡아 주지 않으면 좋은 성도가 되지 못한다.
 3.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어야. 가지나 나무를 떠나면 열매를 맺지 못하고 죽는다. 하나님의 자녀가 예수를 떠나면 죽고 마는 것이다. 우리는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한다. 생각, 지혜, 건강, 사업도 전부가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만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이다.
외울말씀: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누가복음 6:45)
기    도: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연약함과 간구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응답하옵소서.




<< 토요일 >>


제목/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찬송/
175장
말씀/
누가복음 12:36-40
 1. 주인과 종.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주인이시며 우리에게 맡기신 소임에 충성, 봉사, 헌신하기를 요구하신다. 우리에게 소임을 맡기시고 하늘 위에서 그 일을 얼마나 잘 감당하고 있는가를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 보고 계신다. 우리는 그의 종된 자들로서 그의 일을 성심껏 잘 감당함으로 그것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아야 할 것이다.
 2. 주님의 오시는 때. 세상을 심판하시러 주님이 다시 오신다. 오시는 때는 언제 어느 시인지 확실히 알 수 없다. 그때는 밤의 어느 시간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해야 할 태도는 특정한 때만이 아니라 늘 깨어 있는 자세로 충성, 봉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3. 주님께서 요구하시는 것. 늘 깨어 있다는 것은 의롭고 경건한 생활, 날마다 그분의 형상을 덧입기 위하여 수고하고 애쓰는 삶의 연속을 의미한다. 주님을 닮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고 계시는 것이다.
외울말씀: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40)
기    도:
고난 받는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를 지켜 주시고, 사업이나 물질의 어려움도 회복시켜 주시고, 관계의 문제도 온전히 해결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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