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3일 ~ 6월 8일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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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05 09:23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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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일 ~ 6월 8일 오늘의 말씀

<< 월요일 >>
제목/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찬송/ 398장  말씀/ 시편 23:1-6 
 1. 목자로서의 다윗. 다윗은 한 마리의 양을 살리려고 생명 바쳐 싸우는 진실한 목자였다. 양은 목자의 사랑과 수고 없이 혼자는 살아갈 수 없다. 목자가 있어야 양은 살아간다. 우리의 목자는 예수님이시며, 양은 신자를 말한다. 목자와 양은 서로 떨어질 수 없다.
 2. 양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목자. 우리의 목자 되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생명을 바치셨다. 사자와 같은 원수 마귀가 다가오면 마귀를 물리쳐 주신다. 병마가 들어오면 병을 고쳐 주신다. 배가 고프면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셔서 배불리 먹이신다. 목이 마르면 잔잔한 시냇가로 인도하사 물을 먹여 주신다. 이렇게 양을 사랑하며 보호하고 계신다.
 3. 목자의 인도. 목자는 양을 어떻게 인도하는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셔서 부족함이 없게 하신다. 목자는 양을 어디로 인도하는가?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목자는 양에게 어떻게 하는가? 영혼을 소생시키고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도 함께 하시며 인도하신다.
외울말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기    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에 평화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거룩한 나라 되게 하소서.

<< 화요일 >>
제목/원수를 넘어지게 하시는 하나님  찬송/ 400장  말씀/ 시편 27:1-3
 1. 절망적인 상황. 다윗은 자신의 어려운 형편을 원수들, 악인들이 자기 살을 먹으려고 왔다고 고백하였다. 이렇게 하여 맹수에게 포획된 초식 동물의 상황에 자신의 처지를 연결시키고 있다. 다른 한편, 군대가 진을 친 상황을 묘사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도우심으로, 그를 지키심으로 원수들은 오다가 실족하여 넘어지게 되었다고 노래한다.
 2.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실족하였다는 것은 ‘넘어짐’을, 그리고 넘어졌다는 것은 ‘떨어지다’,‘황폐케 되다’는 의미를 지닌다. 즉 맹렬하게 살을 먹으려고 야수처럼 달려들던 대적이 불구자처럼, 술 취한 자처럼 비틀거리고 넘어져 벼랑에서 떨어져 파멸 당하는 것처럼 하신다.
 3. 원수를 물리쳐 주심. 인생 가운데 죄악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들, 성도들에게도 절망적이고 고통스러운 상황이 있다. 마귀의 사주를 받은 대적들은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성도들을 공격해 들어오고 괴롭게 한다. 하나님의 시간이 되면 벌떼처럼 에워싸는 원수들로 가시덤불의 불같이 타 없어지게 하신다.
외울말씀: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시편 27:2)
기    도:
선교사님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선교사님들을 붙잡아 주시고, 후원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사역에 늘 건강과 성령 충만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또한 베트남 단기선교의 모든 준비와 사역을 인도하셔서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사역이 되게 하옵소서.

<< 수요일 >>
제목/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찬송/ 395장  말씀/ 시편 32:1-11
 1. 죄를 숨기지 말아야. 죄를 고백하지 않으면 죄로 인하여 종일 신음하고 뼈가 쇠하게 된다. 이는 주의 손이 누르기에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죄를 아뢰고, 숨기지 않으면 곧바로 죄의 악을 용서해 주신다.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2. 주를 은신처로 삼아야. 죄를 범하면 하나님 앞에서 갈 곳이 없다. 이를 보수할 자가 죄의 값을 갚으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를 도피성으로 삼아 피하면 환난에서 보호를 받고, 구원의 노래로 우리를 두르신다. 또한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우리를 주목하여 훈계하신다.
 3. 주를 신뢰해야.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무지한 말이나 노새와 같이 자갈과 굴레로 우리를 단속하신다. 그래서 악인에게는 슬픔이 많다. 그러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으로 두르신다. 어떠한 죄를 범했을지라도 하나님께 나와서 회개하면 용서 받는 줄을 믿고, 여호와를 신뢰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신다.
외울말씀: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시편 32:10)
기    도: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우신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들을 지켜 주시고, 모든 직분자들이 열매 맺는 사역을 감당하고, 늘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소서.

<< 목요일 >>
제목/의인을 지켜 보는 여호와    찬송/ 392장    말씀/ 시편 34:14-22
 1. 중심을 보신다. 과학의 발달로 아주 먼 곳도 볼 수 있고,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작은 것도 기계를 통하여 본다. 그러나 사람의 눈은 한계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중심까지도 보고 계시는 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감추고 속일 수 없다.
 2. 피조물을 감찰하신다. 하나님의 눈은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눈이시기에 피할 수 없는 눈이다. 요나가 하나님의 눈을 피할 줄 알았지만 피하지 못했다. 다윗은 자신을 하나님께서 못 보시는 줄 알았지만 하나님은 다윗 왕의 범죄를 보시고 계셨다. 시편 33편에는 하늘에서 감찰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행동해야 한다.
 3. 의인을 향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라는 것을 체험하게 하셨다. 인격을 가진 존재에게는 관심이 있는 곳에 눈이 가는 경험을 한다. 하나님은 의인을 향하시고 의인에게 관심을 갖고 계신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보혈로 죄의 용서함을 받고 의롭다고 인정을 받은 자들이기에 하나님의 관심을 너무 당연한 것이다.
외울말씀: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시편 34:15)
기    도:
교회학교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기관이 부흥하게 하시고, 모든 교사들이 사랑과 진리로 섬기게 하셔서 바른 길로 자라가게 하소서.

<< 금요일 >>
제목/잠잠하여 입을 열지 않음    찬송/ 390장    말씀/ 시편 39:1-13
 1. 행위를 조심해야. 말을 함부로 한다면 그 말로 인하여 상처를 받게 된다. 만일 악인 앞에서도 함부로 말하면 그 악인에게 걸려들 행동이 된다.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 내 입에 재갈을 먹이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말을 조심하여야만 된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깊이 묵상하여 자신을 반성해 보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2. 주님께 소망을 두어야. 주님께 소망을 두고 그분이 하시고자 하는 뜻에 따라 순종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죄악에서 멀리 해 주신다. 악한 사람에게 어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신다. 그리고 입술로 실수하지 않게 하신다. 천국 백성으로서 어디에 삶의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하는가?
 3. 기도로 승리해야. 그는 하나님께 자신이 드리는 기도와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입으로 범죄 하지 않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악한 세력을 물리쳐 주신다. 그러므로 어려운 일을 당하는 것이 오히려 유익이 되게 하신다. 입으로 범죄 하지 않고, 소망 중에 기도할 때 악한 세력이 아무리 강하다 하여도 그들이 우리를 정복할 수 없다.
외울말씀: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까닭이니이다 (시편 39:9)
기    도: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연약함과 간구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응답하옵소서.

<< 토요일 >>
제목/어찌하여 낙망하며 불안해 하는가?    찬송/ 371장    말씀/ 시편 42:1-11
 1. 낙심이 오는 까닭. 믿음으로 살고자 하지만 주위의 환경이 악화될 때 낙심하게 된다. 또한 실패와 죽음의 공포를 느낄 때, 낙심하게 된다. 그리고 소망이 더디 이루어질 때, 낙심에 이른다. 그러므로 낙심이 올 때 낙심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낙심이 사라진다.
 2. 불안의 원인. 5절,“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사람은 낙심하면 그 마음에 불안이 찾아온다. 그러므로 만일, 자신의 근심이나 두려움이 죄 때문에 찾아 왔다면 즉시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받아야 한다. 죄로 말미암아 영혼이 고민을 한다.
 3. 하나님을 바라볼 때. 5절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우리를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신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은 믿음이다. 그분의 말씀을 확실히 믿고 분명히 도우시는 하나님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으로 믿을 때 역사가 일어난다.
외울말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5)
기    도:
고난 받는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를 지켜 주시고, 사업이나 물질의 어려움도 회복시켜 주시고, 관계의 문제도 온전히 해결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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