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7일 ~ 6월 1일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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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29 11:08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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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7일 ~ 6월 1일 오늘의 말씀

<< 월요일 >>
제목/그 행사가 다 형통하게  찬송/ 379장    말씀/ 시편 1:1-3
 1. 의인의 길에 서라! 하나님께서는 의인들, 하나님 말씀 안에 거하며 행하는 이들을 기뻐하신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여호와 앞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로 인해서 평강을 허락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흡족하고도 충분하게 공급해 주신다.
 2. 형통하게 하시다. 요셉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였다. 이로 말미암아 요셉은 형통한 자가 되었다.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창 39:3) 그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모습, 그의 형통한 모습은 요셉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알 정도였다.
 3. 나를 형통하게 하시다. 다윗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와 함께 해 주시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말씀 안에 거한다면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교회를 가까이 하는 삶을 산다면 우리 또한 하나님과 동행하며 형통한 삶을 살게 된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에서 어긋나게 행동하는 사람들의 가는 길을 가지 않는다.
외울말씀: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 1:3)
기    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에 평화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거룩한 나라 되게 하소서.

<< 화요일 >>
제목/경건한 자를 택하시다.    찬송/ 370장  말씀/ 시 4:1-8
 1. 내게 은혜를 베푸사. 다윗은 의로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긍휼을 베풀어 기도를 들어 달라고 빌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으로 긍휼을 구하며 기도하였다. 그의 간구 -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였다. 그는 자신의 죄악된 본성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였다. 인간은 누구나 다 죄인이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한다.
 2.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다윗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확신이 있었다. 그러므로 더욱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큰 소리를 칠 수 있었다. 우리에게는 천지와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와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아버지로서 계신다.
 3. 주의 얼굴을 들어. 하나님의 얼굴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우리는 능력있고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이 택하신 자로서 하나님의 능력과 거룩함을 보여 줄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비추어 주실 때 가능하다.
외울말씀: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시 4:3)
기    도:
선교사님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선교사님들을 붙잡아 주시고, 후원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사역에 늘 건강과 성령 충만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 수요일 >>
제목/영화와 존귀로 관을    찬송/ 373장    말씀/ 시편 8:1-9
 1. 자기의 분수를 알아야. 사람에게는 저마다 자기 분수가 있다. 고로 자신의 분수대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옳게 사는 지혜이다. 자기 분수를 잃어 버리면 실패의 비극과 파탄의 불행을 겪게 된다. 그리고 자기 분수를 잊을 때, 오만불순하고 자손 만대에 누를 범하게 된다. 선생은 선생답게, 정치가는 정치가 답게, 각 사람이 자기에게 맞게 살아야 한다.
 2.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알아야. 하나님께서 세상을 아름답게 지으셨다.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셨다. 보잘 것 없는 인생이지만 생각하시고 권고하셨다.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셨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위임을 받았다는 자세로 삶에 임해야만 한다.
 3. 우리의 사명을 알아야.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기 위하여 세상에 태어났다. 인간은 사명적인 존재이다. 나의 사명이 무엇이가를 깨닫고 그 사명을 위하여 죽을 수 있어야 한다. 그 사명을 위하여 충성하고, 열심내고, 기도하며 섬겨야 한다.
외울말씀: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 8:5)
기    도: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우신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들을 지켜 주시고, 모든 직분자들이 열매 맺는 사역을 감당하고, 늘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소서.

<< 목요일 >>
제목/주의 얼굴을 기뻐하리  찬송/ 376장    말씀/ 시편 13:1-6
 1. 하나님께 엎드려 간구. 다윗은 고난 속에서 자기를 생각하사 응답하여 달라고 간구하였다. 기도는 닫힌 문을 열게 하고, 하나님께서 찾아오시게 하고, 고난을 해결하고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한다. 말로 다할 수 없는 환난과 고난의 시간에 성도는 기도해야 한다.
 2. 깨어서 경성하여.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나의 눈을 밝히소서” 라고 호소하였다. 고난과 고통을 당할 때, 이러한 일이 왜 나에게 임했는가를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알지 못하고 더욱 더 죄만 짓고 깊은 영적인 수렁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바로 깨달아야 한다.
 3.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자. 다윗은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다. 주님은 사랑과 인애와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시다. 우리가 비록 허물과 죄가 있어 고난과 곤경에 처했다고 하여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신다. 이는 하나님께서 징계나 형벌이 아닌 구원, 축복, 생명을 주시기 때문이다.
외울말씀: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시 13:5)
기    도:
교회학교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기관이 부흥하게 하시고, 모든 교사들이 사랑과 진리로 섬기게 하셔서 바른 길로 자라가게 하소서.

<< 금요일 >>
제목/여호와의 장막에 머무를 자    찬송/ 381장    말씀/ 시편 15:1-5
 1. 마음에 진실을 말하는 자. 진실은 신실하고 믿을 만하다는 말이다.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 참된 말씀을 늘 새기고 간직한 자를 뜻한다.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중심과 말이 진실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한 입으로 두 가지 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한번 약속한 것은 해가 되더라도 지키는 사람이다.
 2.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않는 자. 다른 사람을 해하고자 하는 의도로 말하는 것과 관련된 표현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타인의 말로 해하는 것을 금하라는 의미이다.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사람은 가깝고 친한 친구나 이웃에게 해를 입히거나 악을 행하지 않는다.
 3. 이웃을 비방하지 않는 자.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이 교만해져서 이웃을 대적하여 그를 조롱하거나 멸시하지 않는다. 이웃을 향해 거짓 증언하여 해를 끼치는 것을 금하는 십계명의 제 9계명을 염두에 둔 말씀이다. 성도의 입술에는 천국 방언을 담고 있어야 한다. 입을 벌리면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야 한다.
외울말씀: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시 15:1)
기    도: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연약함과 간구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응답하옵소서.

<< 토요일 >>
제목/만족함을 누리는 성도    찬송/ 402장    말씀/ 시편 17:13-15
 1. 주의 형상이 이루어져 만족.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한다고 고백한다. 주님의 뜻을 이루다보면 주의 형상이 이루어진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자신의 꿈속에서, 기도 중에 고난 중에 하나님을 만났다. 그리고 변화가 되었다.
 2. 주를 경외함으로 만족.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하였다. 주를 경외하면 친밀해지고 즐거움을 얻는다. 주를 의지한 다윗에게 환난 시나 전쟁 시에도 구원을 얻었고, 피난처가 되시고 방패가 되셨다. 하박국 선지자는 모든 것이 부족해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했다. 이러한 곳에 즐거움이 있다.
 3. 주께 쓰임을 받아 만족.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 주지 말고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 6:13)고 하였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나를 쓰실 것이다. 작은 것을 드린 모든 자도 쓰실 것이다. 하나님은 이런 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우리는 이 모든 것에 주께 쓰임 받는 즐거움을 찾자.
외울말씀: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 17:15)
기    도:
고난 받는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를 지켜 주시고, 사업이나 물질의 어려움도 회복시켜 주시고, 관계의 문제도 온전히 해결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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