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6일 ~ 5월 11일 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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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05 10:4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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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6일 ~ 5월 11일 오늘의 말씀

<< 월요일 >>
제목/하나님의 전 앞에 엎드려  찬송/ 289장    말씀/ 에스라 10:1-4
 1. 이스라엘 백성의 죄. 그들은 이방에 살면서 이방 여인을 아내로 삼았다. 이방인과의 혼인을 금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는 것이기도 했지만 이방의 우상을 가정에 받아들이는 것이 되었다. 이것을 정리하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주 시급한 문제였다.
 2. 백성들을 대신하여 회개하다. 목자가 양을 위해서, 부모가 자녀를 위해서, 스승이 제자를 위해서, 통치자가 백성을 위해서 내 탓이라고 회개할 수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에스라는 다른 사람의 죄를 자신의 것처럼 회개하였다.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견디어내면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회개하였다.
 3. 백성의 마음을 움직인 회개. 에스라가 이처럼 울며, 기도할 때 백성들의 마음이 비로소 움직였다. 심히 통곡하며 어린 아이들까지 모여들었다. 에스라는 그들의 죄를 근심하여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큰 비를 내리셨다. 이스라엘 백성은 철저하게 회개하기 시작했다. 그 후에 이방 여인을 내쫓았다.
외울말씀: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 (에스라 10:1)
기    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에 평화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거룩한 나라 되게 하소서.

<< 화요일 >>
제목/모두 힘을 내어  찬송/ 580장  말씀/ 느헤미야 2:17-20
 1. 하늘의 일에 자원하는 사람. 18절- 느헤미야는 성문을 중건하는 일에 자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였다. 그는 사람들에게 일을 하도록 시키지 않고, 스스로 그들과 함께 하였다. 하나님의 일에는 자원해야 한다. 자원하는 심령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하나님의 선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큰 일을 하도록 역사하신다.
 2. 핍박의 고비를 이김. 19절 - 느헤미야가 성문을 중건하려 할 때, 방해자들이 나타났다.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들이 잇다. 이것을 잘 견디고 이겨내야 한다. 위험한 고비를 잘 넘기면 우리가 성숙하게 되고,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3. 성전을 사랑하는 사람. 20절-구약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은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령, 성전을 사랑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성전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은혜 주시고 역사해 주신다. 큰 일을 하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회복되지 못하면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외울말씀: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느헤미야 2:17)
기    도:
선교사님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선교사님들을 붙잡아 주시고, 후원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사역에 늘 건강과 성령 충만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 수요일 >>
제목/각각 반차를 따라 파수하되  찬송/ 347장  말씀/ 느헤미야 7:1-4
 1. 52일에 완성된 예루살렘 성벽. 느헤미야는 마지막까지 끝맺음을 잘 하고, 마무리를 잘 지었다. 어떤 일을 맡기든 마무리가 잘 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다. 마무리를 잘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귀한 사람이요, 이 땅에서도 귀한 사람이요, 교회에서도 귀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인생의 마무리를 잘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2. 성전이 잘 건축되려면. 성전이 잘 건축되었다고 하였다. 건물을 짓고, 그 성전에 의해서, 전도, 교육, 선교, 봉사하는 일이 교회를 잘 건축하는 것이다. 교회는 물리적인 것과 영적인 것이 합쳐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3. 파수하는 이들을 세움. “성벽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후에”(1절) 건물이 완전히 회복되며, 찬양단이 세워지고 성문의 문지기를 세운 것을 말한다. 부정한 것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키는 자가 레위인이었다. 나에게 성령을 주시면서 나를 거룩하게 하셨다.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켜야 한다.
외울말씀: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에 곧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주민이 각각 자기가 지키는 곳에서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 하였노니 (느헤미야 7:3)
기    도: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우신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들을 지켜 주시고, 모든 직분자들이 열매 맺는 사역을 감당하고, 늘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소서.

<< 목요일 >>
제목/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찬송/ 274장  말씀/ 느헤미야 9:34-38
 1. 하나님을 예배하며 섬기지 않은 죄. 35절,“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들은 이미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았고, 그 복을 누리며 살았지만, 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께로 얼굴을 들지 않았다.
 2. 복을 즐길 뿐이었던 죄. 25절. “그들이 견고한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과 판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 그들은 마땅히 이 복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생각해야 했다. 그리고 배불리 먹어 살찌게 하신 이에게 감사해야 했다.
 3. 하나님을 모독한 죄. 26절 “그들은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지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주를 심히 모욕하였나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행위를 일삼았던 것이다.
외울말씀:
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느헤미야 9:35)
기    도:
교회학교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기관이 부흥하게 하시고, 모든 교사들이 사랑과 진리로 섬기게 하셔서 바른 길로 자라가게 하소서.

<< 금요일 >>
제목/심히 즐거워하다.    찬송/ 327장  말씀/ 느헤미야 12:31-43
 1. 공사를 하게 하신 하나님. 70년 포로생활에서 해방하여 모국으로 귀환하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그 동안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중대한 일을 성취할 때, 온갖 방해 공작이 있었다. 그럼에도 꾸준히 역사를 계속하게 하신 것은 참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다. 그 결과, 건축공사를 끝내고 하나님께 드리게 되었으니 기쁨이 충만할 수 밖에 없다.
 2. 즐거워하게 하신 하나님. 이 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다. 어른들 뿐 아니라 부녀와 어린 아이들도 즐거워하였으니 거국적으로 전 국민적인 경사였다. 제사는 하나님께 보답이며, 감사함의 표시라 즐거움이 넘치게 한다. 드림이 곧 즐거움이다.
 3.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즐거움. 인생의 모든 신앙 표현과 받아 누리는 은사의 근원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음의 기쁨이 넘치는 것도 자신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즐거워하셨기 때문이다. 즉, 즐거움의 근원이 하나님이시며, 기쁨의 근거가 하나님이시다.
외울말씀: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느헤미야 12:43)
기    도: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연약함과 간구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응답하옵소서.

<< 토요일 >>
제목/하만에게는 절할 수 없다.    찬송/ 371장  말씀/ 에스더 3:1-6
 1. 자신을 밝히다. 아하수에로 왕이 하만의 지위를 높여 주었기 때문에, 누구든지 하만을 보거든 꿇어 절을 하였다. 그러나 모르드개는 오히려 하만에게서 얼굴을 돌렸다. 이에 왕의 신복이 절을 요구하자, 그는 자신이 유다인임을 밝혔다. 유다인은 오직 하나님 앞에서 꿇거나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서 절을 하기 때문이다.
 2. 하만의 정체. 하만의 이름에는 ‘엘람의 신’ 이라는 뜻이 있다. 그의 아버지의 이름에는 달에 의해서 주어졌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 역사적으로 아말렉 족속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하려는 암적 존재로 남아 있었다. 하만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영원한 원수였다.
 3. 절할 수 없다. 하만은 왕의 권세를 업고 안하무인이 되어 있었다. 그리하여 교만이 목걸이가 되어 버렸다. 교만한 자에게 아부하면 그는 더욱 교만하여 쓸모없는 인생이 되고 말게 되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백성의 공복인줄 알지 못하고 자기에게 절하지 않는 모르드개와 그의 민족을 죽이려 했다. 
외울말씀: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하들이 다 왕의 명령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에스더 3:2)
기    도:
고난 받는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성도를 지켜 주시고, 사업이나 물질의 어려움도 회복시켜 주시고, 관계의 문제도 온전히 해결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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